13일 오후 2시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 콩밭에서 제모(92.여)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이모(65.여) 씨에 의해 발견 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제 씨는 불볕 더위 속에서 혼자 밭에서 일하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폭염에 의한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고성=연합뉴스)
13일 오후 2시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 콩밭에서 제모(92.여)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이모(65.여) 씨에 의해 발견 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제 씨는 불볕 더위 속에서 혼자 밭에서 일하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폭염에 의한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고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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