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납품비리' 금품 2억여원 챙긴 과장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12 16:58 조회 조회수 한국전력공사의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전산시스템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전 과장 나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나 씨는 재작년 한전의 통합전산망을 구축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업체로부터 선정 청탁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2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10일 삼성동 한전 본사와 전산 시스템 납품 업체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친구 살인 생중계 녹취"…정재환 마지막 행동 '소름' 11살 아들은 교회서 숨졌는데…악마 엄마가 벌인 짓 나혼산 조작설 퍼지자…전현무 '좋아요' 누른 게시글 동영상 기사 "빨리 처리해달라" 민원 폭탄…서울시도 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1분에 80장 사들여 "팝니다"…그 집서 2억 쏟아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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