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현대아산의 피해 액수가 최대 400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현대아산에 따르면 7월부터 9월까지 금강산 관광 예약자는 최소 7만 명으로 1인당 관광비용을 30만 원으로 잡았을 때 관광 중단에 따른 손실만 210억 원에 달합니다.
이밖에 금강산 관광 잠정 중단으로 현지의 호텔과 숙박 시설, 면세점 그리고 조선족 등 현지 고용인 월급 등을 포함하면 피해 액수는 300억~4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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