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경찰청은 오는 14일부터 1주일간 불법 사행성 게임기 '체리 마스터' 설치 업소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불법 사행성 영업 실태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인 뒤, 도내 당구장과 다방 등에서 등급을 받지 않았거나 무등록 게임기를 설치한 업소, 전체 이용가 게임기를 3대 이상 설치한 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춘천 경찰서는 이번 달 초 체리 마스터를 설치해 불법으로 영업을 해 온 당구장 9곳을 적발해 현금 130만 원과 게임기 16대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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