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왜 이러나'…횡령·유용 등 금융사고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12 11:18 조회 조회수 지난해 보험회사에서 횡령이나 유용 등 각종 금융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밝힌 지난해 보험사의 금융사고 규모는 126건, 120억 5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건수는 35.5%, 사고금액은 72.4% 증가했습니다. 회사별 사고금액은 제일화재가 31억 8천만 원으로 가장 컸고 다음으로 현대해상, ING생명, 동양생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동영상 기사 "민망한 걸 털렸다" 22만 명 '벌벌'…막히자 또 노렸다 동영상 기사 챗GPT에 "그 사람 죽어?"…약물 쥔 김소영 잔혹 질문 동영상 기사 [단독] 오리걸음 엽기 채용에…한국 왔더니 "인신매매" 동영상 기사 냉동창고 없었는데…시신 나온 카페 사장 "감금 목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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