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아파트값이 올들어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강남구의 아파트값은 0.23% 하락해 올들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재건축에서 촉발된 하락세는 일반 아파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별로는 강동구가 -0.18%, 송파 -0.16%, 양천-0.08% 등으로 고가 아파트 밀집지역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체 아파트값 상승률은 -0.04%로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정부의 재건축과 분양가 상한제 규제 완화는 이번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