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는 11일 자신을 핀잔준다는 이유로 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강모(54)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45분께 부산 금정구 서동 자신의 집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동생(51)의 가슴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씨는 동생이 "왜 어머니를 무시하며 욕설까지 하느냐"고 핀잔준 것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동래경찰서는 11일 자신을 핀잔준다는 이유로 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강모(54)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45분께 부산 금정구 서동 자신의 집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동생(51)의 가슴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씨는 동생이 "왜 어머니를 무시하며 욕설까지 하느냐"고 핀잔준 것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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