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양상이 관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서울 여의도의 벗나무가 전북 전주와 같은 날인 지난 4월 2일에 개화했는데요.
도심지역 열섬현상이 개화시기를 앞당겼다는 분석입니다.
여름철새들이 국내에서 월동하면서 텃새화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낙동강유역에서 겨울을 보내는 백로류가 지난 2005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충주 월악산은 기온 상승으로 인해 계곡물이 말라 개구리같은 양서류의 서식이 예전보다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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