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오바마 대선후보는 도하개발어젠더 협상의 성공적 타결을 바라지만, 부시 대통령 행정부가 체결한 어떠한 자유무역협정에 대해서도 면밀히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그의 보좌관이 전했습니다.
오바마의 경제 고문인 퍼먼은 오바마 의원은 부시 행정부가 중점을 뒀던 무역 문제에서 벗어나 노동자와 일자리, 농민들에게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한국과 체결한 FTA에 반대하고 있으며,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해서도 재협상하겠다고 공언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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