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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뉴스>

이 폭염 속에서 누구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사람들은 아마도 태릉선수촌의 우리 대표선수들일 겁니다.

스포츠의 매력은 무엇보다 흘린 땀만큼 결과가 정직하게 돌아온다는 점 때문일 겁니다.

이번 베이징에서도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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