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9일 폭염에 대비해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단축수업을 하는 등 학교장 재량의 적절한 조치를 당부하는 긴급 공문을 각 학교에 보냈습니다.
도교육청은 공문을 통해 "폭염으로 학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해 적절한 조치와 지도를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학교장 재량으로 수업시간을 줄이거나 임시휴업을 할 수 있지만, 경기 지역에서는 아직 조치를 취한 곳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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