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익산 여자 택시기사 살해사건 용의자 신원 확인

익산 여자 택시기사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전북 익산경찰서는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모 씨의  택시 안에서 지문을 채취해 도내 성범죄 전력자들의 지문과 대조작업을 벌인 결과 30대 중반의 남성 A씨를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이 용의자는 10여 년 전에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 수감된 적이 있으며 익산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