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요즘 파키스탄에 부는 한국어 열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면 최고 25배나 많은 임금을 받을수 있다는 기대 때문인데요.
자연히 한국어 능력시험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앞서 한국어시험 원서접수 때는 첫 날 4,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접수장의 담장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파키스탄 외에도 네팔에서는 3만 1천여 명이 몰려들어 이틀에 나눠 한국어 시험을 치러야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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