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술 하면 소주를 꼽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한국인의 술 '소주'가 미국 영어사전 웹스터 최신판에 올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주는 '쌀로 증류한 한국식 보드카'로 정의됐는데요.
소주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는 회의를 뜻하는 '웨비나' 등 1백여 개가 최신판에 추가됐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결정하는 언어 전문가들은 특정단어의 쓰임을 여러해동안 관찰한 뒤 등재 여부를 결정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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