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으로 알려져 있는 세계적인 암벽 등반가가 독일에서 32층 높이의 고층 건물 외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고층 건물을 아슬아슬하게 오르는 이 남성의 별명은 스파이더맨입니다.
바로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인 암벽 등반가 로베르 씨입니다.
로베르 씨는 지금까지 70여 차례에 걸쳐 초고층 빌딩을 맨손으로 정복했습니다.
이번에 오른 곳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 있는 160미터 높이의 마천루.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슴을 졸이며 이 광경을 지켜봤고 성공을 거두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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