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달부터 시범 운영중인 휴대전화 이용 세금 납부제에 3만여명의 시민이 가입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보름간 휴대전화 세금납부제를 시범 운영한 결과 시민 3만 7백명이 가입했고, 휴대전화 인터넷 세금 포털에 접속한 건수는 9천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또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만 운영하던 인터넷 세금 납부제를 365일 24시간제로 확대한 결과 지난달 마지막 주말의 경우 2천 5백건의 세금 납부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