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남성이 하늘을 날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이 남성은 의자에 풍선을 매단 채 9시간에 걸친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오레곤주에서 주유소를 경영하는 48살의 남성이 화제의 주인공입니다.
이 남성은 의자에 헬륨풍선 150개를 매달고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9시간 동안 비행한 끝에 3백70킬로미터 떨어진 들판에 착륙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남성이 풍선비행에 나선 것은 이번이 3번째입니다.
지상에서 50미터 높이로 비행을 했는데 착륙할 때는 BB총으로 풍선 몇개를 터트려 내려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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