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홍합 캐던 70대 여성 익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06 16:57 조회 조회수 6일 낮 11시쯤 전남 신안군 대흑산도 앞바다에서 74살 문모 여인이 숨진 채 바닷물에 잠겨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문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홍합을 캐다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관광객 실종자 400명" 외국인 피해 집중된 '결정적' 이유 동영상 기사 "중국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창밖 낭떠러지인데" 어린이집서 2세아 추락…부모 분통 동영상 기사 배추를 발암물질에 퐁당? 국내 유통 '중국 배추' 모두 검사해보니… 동영상 기사 "뒤늦게 참회해서" 감형했더니…'해든이' 친모 "35년형도 많다" 상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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