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내려진 동해안과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찜통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 영덕의 낮 기온은 올 들어 가장 높은 37.4도를 기록했습니다.
습도도 높아 강릉과 동해 등에서는 불쾌지수가 한때 84를 넘었습니다.
6일 밤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월요일인 7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지방은 오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동해안과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22도에서 25도로 동해안 등 일부 지방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의 분포로 6일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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