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5일 낮 12시쯤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간책리에서 33살 강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9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아침 7시 반쯤에는 강릉시 성산면 목계리에서 36살 황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편 차로의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29살 김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황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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