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래식 피아노계의 스타라고 하면 김대진 김선욱, 두 스승과 제자를 들 수 있습니다.
이 스승과 제자가 오랜만에 한 무대에 섭니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비상'입니다.
해외 연주활동을 위해 런던으로 떠나는 제자의 홀로서기를 위해 스승인 김대진 씨가 제목처럼 크게 비상하기를 기원하며 기획한 공연입니다.
물론 스승 역시 새로 맡은 수원시향의 상임지휘자로서 새로운 비상을 시도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스승과 제자는 그리그의 페르귄트,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시카를 통해 아름다운 협연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비상을 준비하는 스승과 제자를 만나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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