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31만 제곱미터 넓이의 섬에서 하인 70여 명을 거느리며 황제처럼 살던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웹스타인.
그가 얼마전 727 전용기를 타고 교도소를 향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4세 소녀로부터 퇴폐 마사지를 받고 우리돈 20만 원 정도를 지불했기 때문인데요.
최강의 변호인단을 꾸렸지만 결국 징역형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는 억만장자들의 자산관리와 세무상담을 해주고 1인당 연 261억에서 1,047억 원의 수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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