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지 14일만인 1일 숨진 채 발견된 강화도 윤 씨 모녀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전 윤 씨 차량에 동승했던 남성 두 명이 평소 윤 씨 집에 드나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0대 남자 2명이 실종되기 전부터 윤 씨 집을 드나들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이 1억 원을 인출할 때 차량에 동승했던 남성들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고 신원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녀 실종 전, 남성 2명 드나들었다" 집중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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