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대 의예과 학생 30여 명이 기말고사 도중 집단으로 부정행위를 했다는 30일 SBS 8시뉴스 보도와 관련해 서울대가 학생부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측은 "생각보다 사안이 무겁다"면서 "고의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해 가담 정도가 큰 학생에 대해서는 정학이나 제명 등 중징계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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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예과 학생 30여 명이 기말고사 도중 집단으로 부정행위를 했다는 30일 SBS 8시뉴스 보도와 관련해 서울대가 학생부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측은 "생각보다 사안이 무겁다"면서 "고의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해 가담 정도가 큰 학생에 대해서는 정학이나 제명 등 중징계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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