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국제행사인 제18회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가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아산 디옵 ILO 사무차장 등 세계 120개국 4천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래를 위한 안전보건 전략과 작업조건 변화가 근로자 보호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집중 논의한 뒤 노사 모두의 산업안전 책임을 강조하는 서울 선언을 채택하고 2일 폐막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국제행사인 제18회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가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아산 디옵 ILO 사무차장 등 세계 120개국 4천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래를 위한 안전보건 전략과 작업조건 변화가 근로자 보호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집중 논의한 뒤 노사 모두의 산업안전 책임을 강조하는 서울 선언을 채택하고 2일 폐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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