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인출' 강화 실종모녀, 둘 다 숨진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01 15:12 수정 2008.07.01 15: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달 17일 강화도에서 실종됐던 어머니 47살 윤 모 씨와 16살 김 모 양이 1일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일 오전 10시 50분쯤 강화군 하점면 방죽길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도중 모녀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씨와 김 양은 현금 1억 원을 인출한 뒤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은 지난달 27일부터 실종된 모녀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이 담긴 전단을 제작해 배포하고 공개수사를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고립 9명 헬기 후송" 동영상 기사 "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동영상 기사 "통화했다"는데 기록 없어…제주경찰청장 "모든 실종 재수사" 동영상 기사 시신 전국에 유기하고 "연인이었다"…사이코패스 검사 검토 동영상 기사 두 달 내릴 비가 12시간 만에…일본, 2주 만에 또 폭우 피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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