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 폭파하겠다" 협박전화…경찰 비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01 13: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일 오전 10시쯤 신원 미상의 남자가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에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경찰은 현재 남대문경찰서 강력팀 형사들을 비롯해 경찰청 특수기동대와 탐지견 등을 보내 폭발물 설치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소방방재센터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협박전화가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고립 9명 헬기 후송" 동영상 기사 "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동영상 기사 "통화했다"는데 기록 없어…제주경찰청장 "모든 실종 재수사" 동영상 기사 시신 전국에 유기하고 "연인이었다"…사이코패스 검사 검토 동영상 기사 두 달 내릴 비가 12시간 만에…일본, 2주 만에 또 폭우 피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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