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폭행설' 제기한 국민대책회의 고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6.30 15:44 조회 조회수 사단법인 뉴라이트는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주요 임원과 참가 단체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다음달 3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라이트는 고소장에서 국민대책회의가 뉴라이트와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이 지난 23일 KBS 앞에서 집회를 열고 힘없는 여성을 골라 집단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뉴라이트와 관련된 어떤 단체도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관광객 실종자 400명" 외국인 피해 집중된 '결정적' 이유 동영상 기사 "중국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부산서 20대 여성 살해 뒤 치료받으러 병원행…긴급체포 "실종자 사망했다"라더니…재신고 들어오자 위치 조회 "창밖 낭떠러지인데" 어린이집서 2세아 추락…부모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