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계좌수가 2천5백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국민 두 명 중에 한 명 꼴로 펀드에 투자한 셈인데요.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말 전체 펀드 계좌수는 지난 4월 보다 15만3천 계좌가 늘어난 2천5백만 계좌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펀드 계좌수 증가는 적립식펀드 가입이 꾸준히 늘었기 때문인데요.
적립식 주식형펀드는 같은 기간에 11만3천 계좌가 증가해 1천4백만 계좌를 넘어섰습니다.
국내외 증시의 약세를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로 삼은 펀드 투자자들이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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