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들이 상반기 막바지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두산 정보통신이 품질혁신, 컨설팅, 서버관리, 시스템 개발·운영 등의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농심은 기획관리, 연구개발, 영업, 생산기술 등의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단 생산기술은 신입만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이다.
LS전선은 다음달 6일까지 민수·해외 영업, 품질보증, 설비보전, 환경 등의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구하고 있다. 4년제 대졸 이상에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한다. 경력은 해당분야 1~9년 경력 이 있어야 한다.
동양시스템즈는 이달 29일까지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자산운용, 외환, 감사시스템, 보험시스템 분석설계, 솔루션 등이다. 해당분야 경력이 1~7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두산메카텍은 화학장치(CPE) 품질관리·해외영업, 법무, 경영관리 등의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다. 경리·자금 등 일부 부문은 초대졸도 지원할 수 있다.
SPP조선은 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다. 경력은 초대졸 이상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만도는 다음달 4일까지 상반기 신입사원을, 아이콘트롤스는 30일까지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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