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시각 주요 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슬하에 아들 두신 분들 적지 않으시죠.
남학생들의 남녀공학 기피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내신 성적 관리에서 꼼꼼한 여학생들에 비해 남학생들이 불리하다는 생각에서인데요.
특목고 입시와 대학입시에서 내신 반영 비율이 높아지는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들을 둔 부모들은 남자 중·고등학교 학교로 보내기 위해 두 집 살림을 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고 썼습니다.
미국에서는 남녀 학생들을 분리해 수업하는 이른바 '따로수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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