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전기요금이 밀렸다고 한전 직원이 양식장에 대한 전기 공급을 끊어 13억 원의 피해가 발생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식장 주인이 납부하지 않은 요금은 208만 원이었는데요.
전남 함평의 한 양식장에서 밀린 전기요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한전 직원이 주인이 잠시 다른 곳으로 간 사이 전기 인입선을 잘라 버리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전측은 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다는 주인의 말을 40마리로 잘못 알아 들어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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