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면세점하면 명품 핸드백 등을 백화점보다 20% 정도 싼 값에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시죠.
하지만 요즘에는 일부 품목에 한해서 이긴 하지만 면세점과 백화점의 가격 차이가 크게 줄어 들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등하고 있는 유로화때문인데요.
백화점에서 330만 원 하는 명품 핸드백이 면세점에선 315만 원에 팔리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정도 가격 차이라면 교환과 반품이 안되는 면세점보다는 백화점에서 구입하는게 더 나은 것 같다는 한 고객의 의견도 실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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