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 관광열차가 운행됩니다.
충남도는 오는 27일부터 문을 여는 서해안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서울 수도권과 전북지역의 피서객 유치를 위해 특별관광열차를 운행하기로 코레일과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27일 개장하는 만리포 해수욕장과 대천해수욕장, 춘장대 해수욕장에 특별관광열차가 운행되며, 오는 8월 15일까지 장항선을 타고 서해안을 찾는 피서객에게는 운임의 30%가 할인 됩니다.
(TJB)
서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 관광열차가 운행됩니다.
충남도는 오는 27일부터 문을 여는 서해안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서울 수도권과 전북지역의 피서객 유치를 위해 특별관광열차를 운행하기로 코레일과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27일 개장하는 만리포 해수욕장과 대천해수욕장, 춘장대 해수욕장에 특별관광열차가 운행되며, 오는 8월 15일까지 장항선을 타고 서해안을 찾는 피서객에게는 운임의 30%가 할인 됩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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