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중심에 위치한 푸른 나라, 에콰도르의 고래 관광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남극의 혹등 고래들은 새끼 양육을 위해 따뜻한 바다를 찾습니다. 7000km 떨어진 에콰도르의 해안에도 이동하는 혹등 고래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혹등 고래를 구경하기 위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에콰도르로 몰려 들고 있습니다.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는 혹등 고래의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속까지 다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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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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