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운용사들은 지난 1년간 헛수고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의 1년 평균 수익률은 0.88%로 나타났습니다.
채권투자나 배당 등에 대한 세금 지출을 빼면 수익은 사실상 없는 셈입니다.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절반인 51%는 1년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일부 펀드의 경우엔 20% 가까운 손실을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일부 가치주 중심의 펀드는 10% 이상의 양호한 성적을 유지해 펀드 간 성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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