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얼굴이 무척 예쁜 사람을 지칭하는 인터넷 신조어 '얼짱', 들어 보셨을텐데요.
젊은 세대들은 이제 미스코리아나 슈퍼모델이 아닌 얼짱대회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 다섯명의 얼짱을 배출하는 대회에는 2만 5천 명의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예쁘게 보이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서클 렌즈와 립글로스 등으로 외모를 꾸미고 있는데요.
인터넷 얼짱이 연예인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다보니, 손쉬운 성공에만 집착하는 외모 지상주의로 흐르고 있다는 얼짱문화에 대한 비판론도 제기되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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