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전 감독, 명예훼손으로 네티즌 고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6.24 13: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현정화 전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인터넷에서 자신을 비방했다며 네티즌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 씨는 고소장에서 지난달 30일 네티즌 이모 씨가 탁구협회 홈페이지에 프로야구 시구를 한 것에 대해 일방적으로 비방하는 등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24일 이 씨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대홍수로 362명 사망…실종자 1,400명 육박 동영상 기사 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고립 9명 헬기 후송" 동영상 기사 "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동영상 기사 "통화했다"는데 기록 없어…제주경찰청장 "모든 실종 재수사" 동영상 기사 시신 전국에 유기하고 "연인이었다"…사이코패스 검사 검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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