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예금과 적금은 물론 보험과 펀드까지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곳에서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보험회사, 증권사 등 여러 금융회사의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금융상품 전문 판매업이 빠르면 2010년부터 허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은 한 곳에서 예·적금에 가입할 수 있고 카드와 보험 계약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신종 금융회사는 은행과 여신 전문회사를 대신해 대출자를 모집하고 유가 증권 매매중개와 펀드 위탁 판매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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