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1990년대 중반 출근시간 지하철 승객들을 전동차 안으로 밀어주던 '푸시맨' 기억하시죠?
10년이 지난 지금 정반대의 일이 생겨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혼잡한 출근시간대 무리하게 지하철을 타려고 시도하는 승객을 막는 이른바 '커트맨'이 등장한 것인데요.
승객들이 꼬리를 물고 무리하게 타려는 바람에 전체 열차의 정시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또 사고위험우려까지 제기되면서 커트맨이 생겨났다고 썼습니다.
2호선 4개역에 시범 운영중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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