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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동창은 언제나 내 편…회사와 달라"

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40대와 50대를 통칭하는 4050이 동창회에 열광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달리 어릴적 친구들과는 터놓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것인데요.

시기적으로 부모의 사망과 장성한 자녀의 결혼식 등 애·경사를 앞두고 있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작용 했다고 썼습니다.

반면 4050은 인터넷 문화 등에 미숙해 동창회 말고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실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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