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명칭을 딴 특산물 한라봉이 이제 나주봉으로 불려질 정도로 다른 지역에서 속속 상륙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지구 온난화와 재배기술의 발달때문인데요.
한라봉뿐만 아니라 애플망고, 구아바, 블루베리 등 열대과일의 국내 생산량도 크게 늘고 있어 실제 한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애플망고의 2007년 판매량은 국내산이 60%, 블루베리의 경우 80%를 차지했는데, 현재 애플망고와 바나나, 키위는 제주도, 블루베리는 대구, 구아바는 대전을 주요산지로 구성하고 있어 열대과일은 수입산이라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습니다.
수입산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열대과일의 국내 재배가 가능해지면서 앞으로 다른 과일들처럼 친숙하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이 앞에는 애플망고와 국내산 바나나, 그리고 블루베리가 나와있습니다.
시세가 어떤가요?
애플망고(1개) 10,000원
국내산 바나나(100g) 890원
블루베리(100g) 4,900원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