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임시개통했던 신안 압해대교가 23일 준공식을 갖고 공식 개통됐습니다.
목포와 신안 압해를 잇는 총연장 3천5백63m에 왕복 4차선 교량으로 2천백억여 원이 투입된 압해대교는 당초 예정보다 2년이 앞당겨 준공됨에 따라 전남의 섬개발과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서남해안 발전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C)
지난달 22일 임시개통했던 신안 압해대교가 23일 준공식을 갖고 공식 개통됐습니다.
목포와 신안 압해를 잇는 총연장 3천5백63m에 왕복 4차선 교량으로 2천백억여 원이 투입된 압해대교는 당초 예정보다 2년이 앞당겨 준공됨에 따라 전남의 섬개발과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서남해안 발전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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