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현금 1억 원을 인출한 뒤 연락이 끊긴 강화도 모녀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 일주일째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모 여인의 집과 차량 발견 장소 주변을 수색하고 있지만, 단서가 확보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금 인출 당시 윤 씨의 차량 주변에 있던 2,30대 남자 2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 씨의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혈흔과 머리카락에 대한 감식 결과는 23일 저녁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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