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화도 모녀 실종 7일째…뚜렷한 단서 안 나와

지난 17일 현금 1억 원을 인출한 뒤 연락이 끊긴 강화도 모녀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 일주일째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모 여인의 집과 차량 발견 장소 주변을 수색하고 있지만, 단서가 확보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금 인출 당시 윤 씨의 차량 주변에 있던 2,30대 남자 2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 씨의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혈흔과 머리카락에 대한 감식 결과는 23일 저녁쯤 나올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