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하나더 보시겠습니다.
검게 탄 얼굴, 깊이 눌러쓴 모자아래 눈빛만 반짝이는 사람들, 해상침투와 육해공 전천후 타격, 폭발물 처리등을 수행하는 해군 특수 부대 해군전단의 특수요원들입니다.
새벽 부터 10킬로미터 달리기를 시작으로 윗몸 일으키기 1천 개를 연달아 하기도 하고, 밤10시에 시작한 PT체조를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하는 등 지옥훈련을 12주동안 받아야 합니다.
지독한 훈련때문에 끝까지 마치는 사람은 보통 절반에 불과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