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웰빙 바람을 타고 복분자의 인기가 높은데요.
복분자 수확기를 맞아 인구 6만여 명의 전북 고창군이 들썩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복분자는 춘궁기에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는 돈나무로 불리는데요.
순 자르기와 가지치기 등을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고 농약도 칠 필요가 없어 노인 부부들이 즐겨 재배하고 있습니다.
고창지역 주민들이 한해 1천5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도시에서 회사에 다니던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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