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결혼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갈수록 고착화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상류층은 상류층끼리 서민은 서민끼리 맺어지고 있다는 말인데요.
잘사는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자기들끼리 맺어지는 경향이 심화하면서 사회 계층간 단절이 심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결혼정보업체 조사 결과 우리사회 상위 1% 계층은 특히 가문의 명성을 따지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또 결혼 할때는 부모 의견을 존중한다는 비율이 81 %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자제들도 결혼을 가문과 가문의 결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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