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2일 새벽 3시 40분쯤 성남시 태평동 도로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고, 7분 뒤엔 인근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또 10분 뒤엔 근처에 있던 자전거 2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3건의 잇따른 화재로 모두 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연쇄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인근에 설치된 CCTV 확인과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