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갇힌 범인들에게 물총 형벌이 가해집니다.
우체국에선 집에 계신 부모님께 영어로 쓴 엽서를 보냅니다.
오늘 영어캠프는 강동농협 주최로 제주도, 진도, 비금도 등 도서지역과 농촌 지역의 학생들이 참가했는데요.
그동안 영어 교육에 다소 소외되어 온 아이들이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병원, 은행, 우체국 등 다양한 테마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였습니다.
[박성직/서울 강동농협 조합장 : 영어교육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서울 아이들과 또 농촌 아이들하고 친구가 되므로 말미암아 이들의 평생에 기억에 남는 추억이….]
진도에서 온 승주는 영어도 배우고 전국의 지역마다 친구가 생겨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한승주/전남 진도, 의신초 6 :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좋은 것 같아요.]
도서, 농촌지역 학생들의 영어캠프는 오는 10월에도 진행될 예정인데요.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각 지역의 농협으로 접수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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