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지난달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 선생에 대한 선양사업을 추진합니다.
원주 토지문학공원은 고인의 뜻을 기리면서 즐겨찾는 관광 명소로 조성하고 '소설 토지학교' 등 2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주시 단구동에 토지종합자료관을 건립할 계획이며 사후 1주년인 내년 5월 5일에 맞춰 박경리 선생의 흉상과 기념 시비를 세울 예정입니다.
(GTB)
강원도가 지난달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 선생에 대한 선양사업을 추진합니다.
원주 토지문학공원은 고인의 뜻을 기리면서 즐겨찾는 관광 명소로 조성하고 '소설 토지학교' 등 2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주시 단구동에 토지종합자료관을 건립할 계획이며 사후 1주년인 내년 5월 5일에 맞춰 박경리 선생의 흉상과 기념 시비를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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